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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패 딛고 선 ‘오뚝이 창업가’ 성공경험 나눈다 구분 기사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1-25 조회 812

 실패를 딛고 재창업에 성공한 ‘오뚝이 창업가’가 모여 성공 경험담을 나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25, 26일 부산 수영구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지난해 재도전 성공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했던 45명이 함께 모여 그동안 사업의 추진 성과와 애로 사항을 나누는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16년 3월 부경대 용당캠퍼스 내 부산재창업성공캠프를 개소했다. 2016년에 국비 14억 원, 지난해 국비 17억 원을 투입해 각각 36명, 45명의 재창업가를 선발한 뒤 1년간 창업 사무공간을 무료 대여해주고 사업 실패 요인 분석, 맞춤형 컨설팅, 시제품 개발 등을 위해 1인당 3000만~5000만 원까지 지원했다.

산업용 LED 조명을 생산하는 ㈜엘이디소프트 조상수(43) 대표도 재도전 성공패키지 지원 사업의 덕을 톡톡히 봤다. 2012년 신발 관련 업체를 운영했지만, 사업이 기울자 LED 조명회사에 취직했다. 조명 업체에서 노하우를 쌓은 조 대표는 2016년 사물인터넷(IoT)과 LED 조명을 결합한 제품을 만드는 현재 회사를 재창업했다. 지난해 매출 3억 원을 기록한 엘이디소프트는 올해 전국으로 영업 활동을 늘려 더 큰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1994년 비철금속 관련 사업을 하다가 실패한 신식(65) 씨도 2016년 장애인을 위한 화재 예방 경보기를 개발해 ‘KJ산전’이란 회사를 재창업했다. 화재 예방 경보기는 시각 장애인을 위해 알림 소리를 내주거나 청각 장애인이 볼 수 있게 LED 불빛으로 화재를 미리 알려주는 장치다. 신 씨는 회사가 망한 뒤 다른 업체를 전전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다행히 재도전 성공패키지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출처 : 국제신문  ㅣ  김진룡 기자

 

원문링크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180125.220120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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