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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상하의 재도전 칼럼 -6> "고난이란, 새로운 희망이 싹트는 시간이다." 구분 일반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7-07-17 조회 156

 

 

한계, 그 벼랑 끝에서 뿌리 깊은 희망을 외치다!
(주)하임코리아 대표이사 황병일에게 페이스 북 메신저가 온 것은 이틀  

전이었다. 평소에 페이스 북 친구로 등록 되어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용기를 내 메시지를 보내신다는 내용인데 사업실패로 힘들었을때 내가 쓴 글을 읽고 용기를 내셨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재도전해서 재도전 스토리를 책으로 엮으셨다고 한다.
감사하게도 오늘 그 책이 사무실에 도착을 했다.

 



 

 

책 제목이 다소 의아했는데...읽어 보니 황 대표님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메모리 폼 베개를 개발하신 분이었다.

그러나 창업 5년만에 IMF로 연쇄부도로 하루아침에 신용불량자 신체로 전락, 단돈 45만원을 들고 동경 행 비행기를 타고 무작정 일본으로 건너간다. 이 때 기내지에 실린 사진을 보고 국내 최초로 메모리 폼 베개를 만들었다고 한다. (주)트위세이버 카르마를 창업하고 세계 20개국에 수출하며 성공가도를 달리는 것도 잠시, 투자실패로 180억 원의 빚을 지며 법정관리에 들었갔다. 마침내 파한할 뻔한 회사를 8년만에 구해 냈으나 법정관리 종료 6개월 만에 또 다시 경영권 분쟁에 휘말리며 강제 해임된다.

거듭된 고난으로 생을 내려놓고 싶은 충동에 시달렸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결국은 고난을 이겨내고 현재의 기능성 베개를 제조하는 (주)하임코리아를 재창업 했다.

황 대표 처럼 고난을 새로운 희망을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고난을 시련으로 받아드려서는 어려울 것이다. 그 현실에서 고통은 이만 저만이 아니겠지만 그것을 지혜롭게 이겨내야 된다. 황 대표는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 전략과 전술을 짰다고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먼저 이겨야 되며, 실패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성찰이 수반되어야 된다.

어느 누구는 "멘탈이 강하다고 사업을 잘 할 수 있냐?"고 나에게 물었다. 나는 "그렇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통제 하지 못하고 기본적인 사고가 부정적이다면 어떻게 사업을 잘 할 수 있겠는가?

현대는 과거에 수십년이 걸렸던 일들이 이제는 단 몇 개월이면 된다. 이러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스스로 개인과 기업의 가치관 정립이 필요하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도 강한 멘탈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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